'군대'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
어느 군인의 블로그의
NovaZone님 |
2008/11/19 18:47
오오... 다른 생활관에서 선임 및 후임이 외박을 다름 주로 미루면서 제가 외박을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기회(?)가 찾아와서 기쁘군요. 하지만 금요일 혹은 토요일 대대장님께 신고할 때 잘리면 지금의 기쁨은...
-
어느 군인의 블로그의
NovaZone님 |
2008/11/16 18:41
07/11/22 입대하여 딱 1년 되는 날... 외박을 나가려고 했습니다. 2주 전에는 외박 신청자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주 들어서면서 생활관 막내 둘이 부모님께서 면회 오신다며 외박을 희망해서 포기했습니다. 11/22 나가지 못해서 아쉽지만 11/22을 포기하고 11/29에 나가야...
-
어느 군인의 블로그의
NovaZone님 |
2008/11/11 19:56
11/11 빼빼로데이, 아들군번 입대, 예전 선임 생일, 사단장 이·취임식 등 여러가지 행사가 겹친 날입니다. · 어제부터 했던 예행연습이 오늘 빛났습니다. 아침 08:20분에 출발하여 여단에서 복장상태를 확인하고 사단 연병장에 도착하여 이·취임식 예행연습을 했는데...
-
어느 군인의 블로그의
NovaZone님 |
2008/11/09 14:18
며칠 전 사단장 이취임식에 갈 기수로 제가 선택이 되었는데 키가 크다고 취소되고 대대전술훈련 40km 행군을 했습니다. 기수도 취소됬고 행군도 했으니 이취임식에 갈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대에서 30명정도 간다네요. 거기서 키 크고 제식 바른 사람들을 착출...
-
이번에 저의 친구는 11월 11일날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육군 행정병으로 빠지게 된다고 하니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이 친구를 위해서 밤을 새고 재밋게 놀아주었습니다. 물론 거기에대한 돈은 많이 들어갔지만 그다지...
-
어느 군인의 블로그의
NovaZone님 |
2008/11/08 08:35
11/01 상병으로 진급하고 찾아오는 첫째 주 월요일(11/03)부터 목요일(11/06)일 대대전술훈련을 했습니다. 아~ 뭐 준비태세, 부대증편, 야간매복 등등 여러가지 훈련을 했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행군입니다. 다리는 아프지 않은데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
빼간야리묵의
mooca님 |
2008/11/06 10:03
강의석.. 몇 개의 기사와 인터뷰 정도를 본 적이 있고, 아주 크게 관심을 가진 인물은 아니었지만, 이 사람의 행보와 그에 대한 반응들을 보면서 두 가지가 궁금...하다기보단, 고민...스럽기보다도... 뭐, 여튼 마음에 걸렸었는데. 그 중 하나는 유난히 얘가 튀기는 하...
-
아로하, 늘 내 마음속에...의
아르케님 |
2008/11/03 20:56
막상 몰랐는데 하려니 긴장됩니다. 갑자기 내가 벌써 이럴때가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 해낼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듭니다. ...
-
퓨퓨비의 오렌지스타디움♡의
퓨퓨비님 |
2008/10/28 22:15
후.. 그나저나 군대스리가 임대도 얼마 안남았다.. 당장 닥친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신경쓰이는 건 사실 남 앞에서는 대범한 척 하지만 나도 인간이니까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밖에 없지 길면 2년 어쩌면 1년 7~8개...
-
始まゐ。의
돼지야님 |
2008/10/24 00:12
돼지한테 전화가 왔다 ㅠㅠㅠㅠㅠㅠㅠ 미ㅏ얼;만ㅇ러ㅣㅇ마럼;이 이 무한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버려서 1교시는 거의 포기......하고 느긋하게 씻고 머리를 말리고 나서 핸드폰을 봤는데 모르는 전화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세통 !!! 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