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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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포토시토칩의
포토시님 |
2008/10/23 13:34
새털이의 무덤에 놓아주려고 길거리에서 무려 이천원이나 주고 산 백합 한개의 꽃만 활짝 피어있었고 나머지는 꽃봉오리였는데 새털이 무덤에 못가고 집에 꽃아놓은지 일주일쯤 되었으려나 꽃이 활짝 펴있다! 향기는 안 나는것같은데 백합이란 꽃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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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해방전선의
김철호님 |
2008/10/11 00:07
어느 회원분이 해바라기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본 해바라기 입니다. 해바라기 사진을 보고 포인트를 잡아서 작게 만들었습니다. 꽃잎 구성이라던가 여러모로 실제 해바라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압축파일은 원본 소스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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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나날들의
한가람님 |
2008/10/01 23:36
여성에게 무언가 선물하고자 할 때, 꽃은 좋은 옵션 품목입니다. 그러니까 주가 되는 선물이 따로 있고 꽃도 같이 주면 더 좋다는 거죠. 그러니 꽃은 계속 팔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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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나날들의
한가람님 |
2008/09/12 23:12
보름달이라도 찍어놓은 사진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적당한 사진이 없군요.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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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의
Oosnuhc님 |
2008/08/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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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인의 현실 체험기의
여담님 |
2008/08/15 04:22
식물도감을 읽어볼 용기가 없습니다. 결국은 그냥 꽃으로 갑니다. 첫번째 사진은 그림자 있는데서 찍고 컴퓨터로 보정을한거라 별로 보기 안 좋네요.. 보통 보정을 잘 안 해서.... 보정기술을 배워야할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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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인의 현실 체험기의
여담님 |
2008/08/15 04:15
네.. 식물도감을 찾아볼 용기가 없어서그냥 이름을 막 지어내고있습니다. 집 앞에서 찍은건데 초점이 너무 뒤로갔네요 췐장.. 어쩔 수 없습니다 렌즈가 6센티까지밖에 지원을 안 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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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의
Oosnuhc님 |
2008/08/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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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나날들의
한가람님 |
2008/08/08 20:34
ㅎ : 저 꽃들이 모두 지면 내 삶의 불꽃도 꺼질 지도 몰라... ㅈ : 저거 살아 있는 거 아닌데? ㅎ : 나도 알아. 핫핫핫. 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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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닷컴▒▒의
한성민님 |
2006/04/21 19:12
채리가 무슨 부탁할 일이 있다고 오늘 사무실로 찾아왔다. 며칠전 물어볼 게 있어 통화를 했다가 그 길로 만날 약속을 잡았던거다. 마중을 나가는데 햇빛이 너무 좋은데다 집집마다 가득한 꽃들이 어찌 이쁘던지. 그런데 짠! 눈앞에 나타난 채리의 손에 요 이쁜 화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