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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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블루버드님 |
2008/10/24 00:07
아침에 일어나서 드는 생각에 대한 단상 | 2008.10.23 일일이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 귀찮아서 우선은 나의 경우를 생각해 보았다. 내가 직장을 다닐때 졸린 눈을 비비며 드는 생각이 "또 출근이네" 라며 어기적 어기적 일어나서 밥을 먹고 출근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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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 사이언스 클럽의
레바테인님 |
2008/10/20 22:45
칸트 사진을 찾는다고 잠시 플리커를 뒤지던 중에 재미있는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철학자들의 심슨화라니! 왼쪽 아래에서부터 칸트, 마르크스, 바르트, 푸코이고 그 다음 줄은 소크라테스, 비트겐슈타인, 사르트르, 니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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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 사이언스 클럽의
레바테인님 |
2008/09/21 21:00
이렇게 해피엔딩일줄 알았는데...... 차회예고라고 뜨던... 헐.. 저번주에 임신해서 오늘은 애 낳고... 애기가 벌써 4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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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슬픈 그 노래의
만나지 말걸님 |
2008/07/06 08:57
신이 죽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들이 서슴지 않고 일어나겠어....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신이 살아있다고 해도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신은 아닐 거야. 아마도.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