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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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의
raon님 |
2008/11/21 15:14
비타민제를 특정 약으로 잘못 알고 먹으면 아프지 않게 되기도 한다. 정신력으로 암을 극복한 사례도 심심찮게 들린다. 실제로 정신과 몸은 아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갈수록 스트레스가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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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블루버드님 |
2008/11/13 00:49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단순하게 말 또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전체적인 오감을 동원해서 받아드리려는 순수한 자세 (스스로의 개념사전에 나는 이걸 사랑의 본질이라고 넣었다.)를 견지해야 하며 물론 그러한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겠지만, 적당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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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희망인 사회를 소망합니다.의
천사마음님 |
2008/10/22 19:05
세상에는 정말로 많은 커플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커플이 탄생하고, 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사라지기도 합니다. 원래 다른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그들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커플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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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흔치않은 이야기의
주이님 |
2008/08/27 01:51
이번주만 특별한 손님이 계시는데, 하필이면 휴가기간이랑 겹쳐서 출근하는 날이 이틀밖에 되지 않는것이 아쉽다. 한달전에 통보한 휴가를 안간다고 하는것도 좀 이상하고해서 휴가를 내긴 냈다. 솔직한 속얘기를 하자면(블로그니깐 가능한 얘기지만) 그 사람과 같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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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르와 함께하는 체질과 삶.의
지도르님 |
2008/08/19 14:03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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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나에게만 들러붙는다고 모기같은 친구들 뿐이라고 남 좋은일 하기 싫다고 몽땅 다 거짓말이야. 사실 너 때문이지... 내가 욕심쟁이라 그래. 솔직하게 말도 못하는 내 모습을 보니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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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가는 버스의
키엘님 |
2008/07/29 03:51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한다. 가령, 몇 시에 일어나서, 무엇을 입고, 몇 번 버스를 타고, 어느 정류장에 내려서 지하철을 갈아탈 지, 아니면 A회사와 B회사를 놓고 이직을 고민한다던가, 어느 대학의 어느 학과를 지망한다던가 하는 선택이 있다. 전자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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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보내는 게 한편으로는 다음날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 오는 날까지 가까워진다는 점에서 두렵기도 하다. 이런 생활도 이제는 당분간은 다가오지 않을거라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도 오히려 내 쪽이 걱정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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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 Media의
레이님 |
2008/06/09 00:36
피시아이2는 셔터 스피드가 100분의 1초로 고정되어 있다 셔터 스피드를 마음 대로 할 수 없는 대신 벌브 모드가 있어 내가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피시아이는 내내 눈을 뜨고 세상을 담는다 그렇게 처음 벌브 모드로 사무실 밖 야경을 찍던 날 생각해 보니 셔터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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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이슬방울의
블랙듀님 |
2008/05/01 00:39
삶의 선택은 언제나 하나를 얻음과 동시에 하나를 잃게한다. 혼자 고시원이라는 작은 방에 나와 살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시간을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로인해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많아졌고, 나의 삶을 앞으로 어떻게 그려갈 것인가에 대해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