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애인 남자가 혀로 바느질을 해서 옷을 기워주고 있다. 남도시보의 6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리우바오차이(刘宝财)라고 불리는 올해 30세의 손발에 모두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입으로 바느질을 해서 먹고 산지가 9년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가족들과 친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