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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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분들께서는 할 일이 이토록 없는가? 일단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국민이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알아서 해주기 때문이다. 현재의 '자칭 보수'라고 칭하는 자들은 역사와 좌빨, 이 두가지 주제에 대한 것 외에는 별로 하는 일이 없다.(그게 다인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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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블루버드님 |
2008/11/13 18:43
그때는 관점을 넓혀서 지구적인 관점이 아니라 이 은하수에 속해 있는 지구를 그 지구안에 속해있는 한국을 그 한국안에 속해있는 바다가의 작은 조약돌의 존재를 생각하면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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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사진을 촬영할 일이 있어서 회사 디카를 빌려썼습니다. 촬영후 파일을 컴퓨터로 옮기려는데 문제가.. USB케이블로 카메라와 컴퓨터를 연결, 아무런 일이 안 일어납니다. "왜 이럴까.. 왜 이럴까.." 몇 번을 다시 연결해도 똑같습니다.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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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황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우분투 8.10은 평상 시에 비해 정말 조용하게 나온 듯 하다. 8.04 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6개월 전쯤에 우분투의 인기랄까, 그 관심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이여서 우분투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은 거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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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적어 놓지 않아서 다시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지라 생각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한 나름의 방법들을 고안하고 실행해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도라서 일반화하기에는 어렵지만, 참고가 되셨으면 하네요.^^ 요즘 가장 마음에 드는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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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 기 들 의 향 연의
syong님 |
2008/10/30 15:03
있잖아, 오늘은 그런 날이야.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지금의 내가 너무도 어른이 되어있는 그런 날. 현실에 충실하게, 정해진 틀에 맞춰서 한 발 한 발 움직이고 있는거지. 맞아. 당연한 일이지. 그런데 당연한 일들이 살짝 속상하기도 해.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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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퓨비의 일기장♡의
퓨퓨비님 |
2008/10/28 22:15
후.. 그나저나 군대스리가 임대도 얼마 안남았다.. 당장 닥친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신경쓰이는 건 사실 남 앞에서는 대범한 척 하지만 나도 인간이니까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밖에 없지 길면 2년 어쩌면 1년 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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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씨의 일상의
띠용님 |
2008/10/26 01:50
이젠 가을이 다 지나가고 조금 있으면 가수 이용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밤을~'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올때. 그리고 쓸쓸하고 고독한 노래들이 뼈에 사무치도록 느껴지는때다. 그리고 나를 포함한 사람들은 가을병인지 모를, 다양한 종류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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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블루버드님 |
2008/10/24 00:07
아침에 일어나서 드는 생각에 대한 단상 | 2008.10.23 일일이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 귀찮아서 우선은 나의 경우를 생각해 보았다. 내가 직장을 다닐때 졸린 눈을 비비며 드는 생각이 "또 출근이네" 라며 어기적 어기적 일어나서 밥을 먹고 출근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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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인터넷 기사를 뒤지다가 한 공군사관생이 블로그에 '공산당 선언'과 자신이 타는 전투기가 살인무기라는 사실때문에 괴롭다는 등등의 내용을 올렸다가 퇴교조치를 당했다는 사건을 보았다. 한마디로 웃기는 국방부다. 사실 공산당선언을 읽어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