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배의 오른쪽으로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신 부분 있잖아.. 우리는 보통 '왜 오른쪽일까?'를 고민하는데, 사실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그닥 중요하지 않아.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실천했다는 것이 중요한 거지. 오랜만에...
-
송숙희님이 쓰신 “당신의 책을 가져라”를 읽다가 좋은 내용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인생을 살면서 이 일이 내가 정말 잘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인가에 대해서 의문이 종종 든다면 아래의 글("새로운 시작을 위한 선택(repacking your bags)"- Richard J...
-
마음으로 가는 버스의
키엘님 |
2008/07/29 03:51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한다. 가령, 몇 시에 일어나서, 무엇을 입고, 몇 번 버스를 타고, 어느 정류장에 내려서 지하철을 갈아탈 지, 아니면 A회사와 B회사를 놓고 이직을 고민한다던가, 어느 대학의 어느 학과를 지망한다던가 하는 선택이 있다. 전자의 선...
-
검정색 이슬방울의
블랙듀님 |
2008/05/01 00:39
삶의 선택은 언제나 하나를 얻음과 동시에 하나를 잃게한다. 혼자 고시원이라는 작은 방에 나와 살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시간을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로인해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많아졌고, 나의 삶을 앞으로 어떻게 그려갈 것인가에 대해 충분...
-
검정색 이슬방울의
블랙듀님 |
2004/11/09 04:15
길을 잘못 들어서진 않은 것같은데.. 담벼락 하나가 그 길을 막고 서있다... 뛰어 넘어갈 것인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 새 길을 찾을 것인가... 오늘도 그렇게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 .. . ......난 오늘은 새길을 찾는 선택을 했다.
-
검정색 이슬방울의
블랙듀님 |
2004/09/23 08:29
2004년...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 이제 100일에서 하루 모자른 99일밖에 남지 않았다..... . . .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냐구 한숨쉬지 말자... . . 남은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니까.... 무언가 한 가지를 이루기엔 충분한 시간이니까.... . . 오늘...
-
검정색 이슬방울의
블랙듀님 |
2004/08/18 15:47
비록 당시이 어떤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예술가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지내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모두는 예술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