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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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죽어가는 삶을 산다는 것은 가장 평범한 나날을 보내는 것이고 그리하여 나는 가장 평범한, 그런 죽음의 길로 나아가야지 나는 죽어서도 걸어갈 것인가 아니면 죽어서 그 자리에 멈출 것인가 잘모르지만 아직은 잘 모르지만 일단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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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no의
추노님 |
2008/11/28 00:49
가까운 사이일수록 지켜야 할 것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짝이는 별은 사람 곁에 가까이 오지 않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그 빛을 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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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난 내일이 오지않는 그런 밤을 꿈꾼다 내일이 오지않는 그런 밤을 말이다 그리하여 그런 깊은 밤에는 수면 위에 커다랗게 뜬 달을 또 하이얀 설탕가루같은 별들을 하나하나 건져서 나는 그런 밤의 들판에 그걸 마구 뿌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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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비결은 딸기우유♡의
세피아a님 |
2008/11/27 11:56
<시간의 틀> 2008.4.2 (수) - 수업 중 휴식 - 매일 매일이 똑같은 시간의 연속.. 이것은 분명 다른 이들도 느끼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는.. 평소에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있는, 허무한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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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의 서동현 팬의
168.님 |
2008/11/23 02:06
또 나름 국어관련 전공자라고, 시 발표 준비하는 걸 냅다 하겠다고 나서서 하게 되었다.. 근데 그래봐야 주당 2명씩 2학기 시작부터 하던 걸 이제서야 하는건데... 어쨌든. 덥썩 또 하겠다고 했던 데에는 나름 머릿속에 남아있던 시가 몇 편 있어서 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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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에는 조선놈들이 나와서 한마탕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고 서부극이 한바탕 끝나서 나는 친구와 함께 이른바 '멀티 플랙스' 영화관씩이나 하는 곳으로부터 빠져나와 또 나는 서양의 옷을 입고 서점에 들러 번역된 책을 살피면서 또 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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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나와 함께 해왔다 나는 알고 있었을까 내가 나와 함께 했었다는 사실을 단 한 순간만이라도 나는 알고 있었을까 그래서 나는 오늘 내일 또 그리고 내일의 내일에도 나는 나의 내 자신과 함께 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나는 오늘 내가 옆에 앉혀놓고 모른 척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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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증이 목까지 차올라 나는 항상 밤이 다 죽어갈 때까지 잠들지 못하곤 했다 어느 날 춥출한 오후에 전화 한 통이 집 안으로 강하게 파고 들었다 선 없이 집안으로 파고든 그 전화를 나는 받지 말았어야 하는데 국정조사... 당신은 몇 살입니까... 지금 이명박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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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을 향해 난 창의
새벽별님 |
2008/10/30 16:32
당 활동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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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세상의
토리세상님 |
2008/10/20 14:12
사람이라 사람답게 사는 법을알고 싶었다. 나도 사람이였다 . 강한척해도 상처가 남고 . 멋진척해도 빈곳이있었고 똑똑한척해도 . 부족한 부분이 있는 . 나도 같은 사람이였다. 사람들 한말에 ..상처를받고 . 손가락질에 눈물을 흘리고 욕한마디에 가슴이 찢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