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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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령고개의
농우님 |
2008/11/27 14:48
초등학교 6학년때 아버지가 주안역뒤에서 약국을 시작하셨었고, 약국 조제실을 방처럼 꾸며서 거기서 주무셨었다. 약국에 딸린 방에서는 우리 8식구가 가로세로 누워서 잤고 부엌천장위의 다락방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 온갖 잡동사니가 다 들어차 있었다. 말하자면 창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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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명가 토니박스™의
토니님 |
2008/11/15 00:37
아부지는 어부였습니다. 며칠씩 바다에 나갔다 들어오실때는 항상 술에 취에 계셨습니다. 골목 어귀에서 "한 많은 미아리고개, 란 노래만 들리면 어린 저희들은 일순간 긴장합니다. 어떤날은 술에취해 길에서 주무시는 아버지를 어린몸으로 부축해 오는 날도 많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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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령고개의
농우님 |
2008/10/27 21:02
몇년만인가? 정말 오랫만에 6남매가 모두 모였다. 어린시절엔 티격태격 싸움질도 있었겠으나 이나이 되도록 우리 6남매가 사이가 벌어져서 소원해진 적은 없었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신기하기까지 하다. 세상의 숱한 형제들이 그렇기는 하겠지만 참 서로 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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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씨의 일상의
띠용님 |
2008/10/22 11:25
[Flash] 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p_rryLrbJmo%24 예전에 국축갤에서 누가 올린 짤방이 있었는데, 아이의 질문에도 불구하고 계속 대답해주는 아버지가 참 인상적이었다. 짤방보다 동영상으로 보니까 더욱 더 실감이 난다. 물론 저건 코메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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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log의
도트님 |
2008/09/16 15:10
아버지는 말 하셨지, 책 사는덴 돈을 아끼지 말라고. 얼마든지 지원해 주시겠다고. 아버지는 말 하셨지, 음악 다운로드 받지 말라고. 듣고 싶으면 앨범을 사서 들으라고. 아버지는 말 하셨지, 집에서만 있지 말고 제발 나가서 놀라고. 공부보다 나가서 햇빛 쐬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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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을 향해 난 창의
새벽별님 |
2008/05/08 09:18
언제나 집회나 기자회견 등이 있을 때는 사진을 찍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개인사진은 찾아보기 어렵지요. 이 사진은 얼마전 기자회견 당시에 찍힌 사진인 듯 합니다. 5월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지만 어제 일때문에 모든 것을 동생에게 맡겨놓고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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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yuk's blog의
ysyuk님 |
2006/12/21 20:02
이제 대학원서 접수기간이 되었습니다 ^^ 저도 물론 이미 대학을 물색해놓았지요. 이번에 대학을 선택하면서 정말로 놀랐습니다.. 고1때 학교 담인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들의 선견지명은 정말.. 대단 합니다 ^^.. 그때만해도 선생님들이 사회과, 문과쪽으로 오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