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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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시간에 business portfolio를 설명하려던 차... 교수님 : 비지니스 포트폴리오가 뭔지 아는 사람? 학생들 : . . . 교수님 : -_-; 정말 이거밖에 없어? 그럼 그냥 포트폴리오란 말 못 들어본 사람? 학생들 : . . . 교수님 : 그럼 다 안다 이거지? 그럼 어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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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 와서 TV를 켰더니 마침 이하나의 페퍼민트 첫방송을 하고 있었다. 이승환이 출연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 벌써 지나간 건 아닌지 걱정했는데(어차피 다운받아서 보면... 응?), 박효신과 황프로젝트, 이병우에 이어서 승환옹 등장. 이하나는 멀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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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11/20 21:54
벌써 5년째, 매년 요즘 시기에 꾸는 꿈이 있다......그것은 바로 군대꿈(.......). 1년에 한번씩은 반드시 군대꿈을 보고 자고 일어나서의 그 찝찝한 기분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하면 좀 낫다. 꿈에서 소녀시대의 윤아랑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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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위기에 빠질 위기에 놓여 어쩔 수 없이 손에 들고 있던 2천 유로를 환전해 버렸다... orz 할머니가 급전이 필요하다고 지난 달 24일 300유로를 스프레드 50% 할인받아 1835.42원에 바꿨는데(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2분 뒤 매도 환율이 1835원 -_-;;; ), 당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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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제로 2호점의
공상플러스님 |
2008/10/18 23:39
아 이래서라도 살아야지 그래서 분류도 live로.. 아 이래서라도 살아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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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10/11 02:45
출근할 때 옷을 가볍게 반팔 티셔츠에 재킷 걸치고 나왔더니 지금 서울 기온이 영상 9도. 춥다(.....) 나 출근할 때 아버지랑 누나랑 날 덥다고 그랬는데 아주 멋지게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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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9/24 23:16
대략 40분 전에 있었던 이야기. 뭐 가끔가다가 잘못걸려오는 전화 이야기인데, 황당하게 내가 지금 쓰는 번호의 전 주인을 아느냐고 묻던 여학생. 내가 무슨 이동통신사인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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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9/18 10:05
아침햇살을 받으며 퇴근하다가 겪은 일. 우리회사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가는 길에, 건물 사이에 분수대가 설치된 광장이 있다. 가끔 새벽이나 아침에 가끔 미친-_-것 같은 노숙자 아줌마가 출몰하고는 하는데, 요즘 그 존재를 잊고 있다가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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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9/17 00:15
1. 가요 다 날라갔다. 아 씨바 언제 다 채워넣지. 2. 어제 외출했다 돌아오면서 휴대폰 꺼내 문자 보내는데, 문자키도 맛이 갔다. 잘 쓰다가 왜 이 난리야. 좀 뿌득뿌득하는 느낌인데 이거 하나 가지고 삼성 가기도 그렇고..-_-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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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9/13 07:03
추석 비상근무중.. 아니 난 연휴동안 쉬기는 하지만; 근무교대시간이 늘어나서 아직도 회사(.....) 아놔 집에 가고 싶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