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크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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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9/18 10:05
아침햇살을 받으며 퇴근하다가 겪은 일. 우리회사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가는 길에, 건물 사이에 분수대가 설치된 광장이 있다. 가끔 새벽이나 아침에 가끔 미친-_-것 같은 노숙자 아줌마가 출몰하고는 하는데, 요즘 그 존재를 잊고 있다가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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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9/17 00:15
1. 가요 다 날라갔다. 아 씨바 언제 다 채워넣지. 2. 어제 외출했다 돌아오면서 휴대폰 꺼내 문자 보내는데, 문자키도 맛이 갔다. 잘 쓰다가 왜 이 난리야. 좀 뿌득뿌득하는 느낌인데 이거 하나 가지고 삼성 가기도 그렇고..-_-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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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9/13 07:03
추석 비상근무중.. 아니 난 연휴동안 쉬기는 하지만; 근무교대시간이 늘어나서 아직도 회사(.....) 아놔 집에 가고 싶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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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9/06 22:02
미라지 화면 켰더니 3G+ 아이콘이 계속 표시되고 있었다........... 내 데이터 통화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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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9/04 06:02
오늘따라 배가 냉하고 싸르르르한게, 찬걸 마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화장실을 한 두번 왔다갔다, 머그컵에 녹차 티백을 넣고 뜨거운물을 넣어 홀짝홀짝 마시고, 밥먹고(!) 녹차를 한잔 더 마셨다가 지금 시간까지 어질어질... 식후에 녹차를 마시기 전 까지는 괜찮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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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8/26 12:20
어제 밤에 회사에서 문자가 온 것을 오늘 아침에 확인하면서, 모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형과 싸운 일이 생각났다. 그때가 지금 일하는 회사를 임시직으로 들어왔다가 파견직으로 전환했었을 때+주5일 근무제 도입 전이었는데, 휴일에 메신저만 켜면 그 형이 우리 회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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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8/13 06:19
디씨 고아라 사건, 개똥녀 사건등 일련의 사태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언제 어디서든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아무리 서로 얼굴 보지 않고 키보드로 투닥투닥 싸운다고 해도, 결국은 개털되는건 시간문제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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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8/12 10:30
PSP, 집에서 가학수사를 한 결과 벽돌이 아니었다 파문. 나 어제 저녁에 출근할때부터 PSP가지고 게임 못했는데....ㅇ<-< 겸사겸사 최신 펌웨어도 설치해줬다. 오늘밤은 한번 디맥 네트워크 대전 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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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8/12 02:34
오늘 아침에 PSP를 던져놓고 잤는데, 저녁에 일어나서 켜보니 아무런 신호가 안들어온다. 이게 벽돌인건가(...) 적어도 수요일까지는 PSP 못살려낼 듯. 간만에 디맥2좀 해보려고 했는데 아쉽구나;; 그나저나 디맥 차기작 기대된다. 이번에도 한정판 질러야지! DJMAX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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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님 |
2008/08/12 00:46
요즘 날이 참 덥다. 하루에도 커피를 여러잔 마시는 나로써는 이런 날씨에 뜨거운 커피를 먹는게 좀 괴롭긴 해도 꾹 참고 뜨거운 커피를 후룩후룩 마시다가, 오늘 다른사람들이 정수기에서 얼음을 뽑아서 아이스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걸 보고 말았다. 이제는 정신줄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