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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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o :: ...의
LeSo님 |
2008/12/02 23:35
시작 전에 살짝, 아가씨랑 도련님이 친히 방문하셨습니다. 예, 사진 화질이 안 좋은 관계로 그만 본론으로 가서 짧게 쓰겠습니다. 왕석현군 귀엽습니다. 박보영씨 약간 불량하면서도 꿋꿋하고 귀여운 이미지 좋습니다. 차태현씨는 어린 할아버지 연기 참 잘하셨습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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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ya.com의
mmiya님 |
2008/11/30 13:59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インディ・ジョーンズ/クリスタル・スカルの王国 -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뭐랄까, 딱 그 스타일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듯했다.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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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오브 솔러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본드는 베스퍼가 준 알제리 연인의 매듭을 버립니다. 이 장면은 제임스 본드가 베스퍼에 대한 짐을 덜어내고 스파이 제임스 본드가 되었다는 의미로 들어간 장면입니다. 즉, 이 장면으로 보면 "퀀텀 연작"은 2부작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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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문:金石文의
case님 |
2008/12/01 23:22
조금은 이상하게 선택을 하게 된 영화인 '초감각커플'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이상하게 선택을 했냐면, 케이블 방송인 채널 CGV에서 이 영화의 광고를 보고나서 "뭐 이런 영화가 다 있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CF에서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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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오브 솔러스]를 다시 한 번 봤습니다. 두번 보니 처음 봤을 때에 비해 플롯의 구조가 명확히 보이더군요. 이 영화에서 촛점을 두고 볼 대상은 다름아닌 제임스 본드 자신입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본드의 성장 드라마입니다. 전편에서 사랑에 속고 친구에 울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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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구운소금님 |
2008/12/01 09:43
70년대 은행강도 실화를 바탕으로 쓴 영화. 이 범죄와 관련된 영국 기밀문서가 2054년까지....라는군요. 그것보다 제이슨스타뎀은 차, 그리고 도둑. 이 2가지 배역으로만 도데체 몇개의 영화를 찍는것일까. 개봉 예정영화도 트랜스포터3 와 브라질리안 잡. ;;;;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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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구운소금님 |
2008/11/30 22:36
일단 머리가 꺠질듯한 효과음들은 정말 싫었습니다. 영화느낌을 살려준다기 보다는 초반부의 효과음 자체가 그냥 고통이었을뿐. 음악도 아니고 그저 불안하고 시끄럽고 놀래키는 연출이 많아서 보기 안좋았는데.. 흔히 말하는 비호감형 연출?. 사실 책은 아직 못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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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서 [다크 나이트] 재상영을 하더군요. 재상영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달렸습니다. okto님과 시간 약속을 잡아 강변 CGV를 향했습니다. 외울만큼 봤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게다가 일부 재상영관에서 지적되었던 음량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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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era;sera의
파란여로님 |
2008/11/30 16:10
<영화 中>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실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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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목도 스코티쉬하게 '트레인 스포-잉!'이라고 읽어줘야 할 거 같은 영화. Trainspotting. 트레인스포팅이란 쉽게 말해 기차오타쿠인데.. 왜 영화 속에서는 한번도 언급이 안되느냐.. 원작 소설에서 벅비와 랜튼이 만나는 장소가 기차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