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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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릭의 브레인 큐브의
알릭님 |
2008/12/01 17:25
원본은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245 에서... 어렵도다 홍대 자취생활.... 나름... 차가운 도시남을 꿈꾸며 오피스텔에서 고독히 살아보겠노라 폼잡아보았으나... 크억~ 얼마 못가네. 고양이(이름은 미리 까뮤~ 라고 지어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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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령고개의
농우님 |
2008/08/24 15:51
토요일이면 시흥에 사는 공장장 차를 타고 올라와서 거기서 부터 문학까지는 능력껏 가고, 월요일 새벽에 다시 시흥으로 가서 그 차를 타고 간다. 우리 약국은 시흥에서 문학 가는 중간지점. 당연히 토요일 퇴근시간 무렵이면 전화가 오게돼 있다. 하필이면 녀석이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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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 King : 청년정신의
댄싱킹님 |
2008/08/12 09:18
저는 제 자신에게 사랑에 목말라 외로움에 고통받고 있을 때 절대 사랑하지 않길 바랍니다. 외로움에 고통받을 때는 사랑에 대한 갈증을 누군가로 채우려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임시방편의 갈증 해소는 종종 큰 문제를 불러일으키곤 했습니다. 받는 사랑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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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대처럼의
prosio님 |
2008/08/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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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건 뭐 시도 때도 없이.... 조울증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아니 전혀 다른가? 진짜 뭐 하나에 미쳐봐야 되나? 다른 거에 정신 팔고 그러니까 계속 이러는건가? 도대체 왜 이렇게 외로운 거냐고-!!!!! 누굴 사귈 마음도 없으면서!!!!! 아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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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새로운 자리에서 일하게 된다.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고 싶어 머리를 깎았는데 잘못 한 것 같다. 자주 가던 데가 금방 닫아버려 새로운 데를 갔었는데 영 찝찝하다. 어제 총무팀에서 일하던 업무 중 일부만 인수인계 하는 과정에서 인계를 하는 사람이 약간 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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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예찬의
[花]님 |
2008/07/29 16:34
전에는 미안함에 생각이 났었다면 요새는 외로워서 생각이 난다. 그 사건(?)의 일련의 행동들 중에서 제일 후회되는 것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했다는 거다. 그 당신에 몰랐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감정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외면해버려서 상처를 준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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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s TalkLOG의
퍼블님 |
2008/07/21 15:28
퍼블's FootBalLOG 도 많이 방문해주세요..^^ 한참전.. A라는 제 친구 하나가 소개팅을 하게 되었고 결국 그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분과 사귀면서 Loving 상태로 발전하며 솔로인 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이 소개팅은 원래 A가 아닌 다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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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개발의
메바21님 |
2008/07/15 23:05
건호랑 건호엄마랑 핸콕 보고 왔다. 그래픽이 화려한 영웅 나오는 영화는 보통 내가 먼저 보러가자고 하는편인데, 예고편을 어디선가 보고는 건호엄마가 먼저 보러가자고 했다. 2008년 7월 2일 개봉, 12세 관람가, 92분 * 주의 : 스포일러 포함 사람을 구할 때 자기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