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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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나날들의
한가람님 |
2008/10/30 23:44
오늘도 죄송하지만 먹을 겁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 정말 잘 어울리는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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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llogical+log의
랩소디.님 |
2008/10/26 01:37
요리는 철저하게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재료의 상태와 양념, 물의 양, 불의 세기 등이 한치의 오차도 없어야 맛있는 요리가 탄생되기 때문이다.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양념을 적게 넣으면 싱겁게 되고, 불을 너무 세게 틀면 타거나 음식이 너무 익어버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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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를 꿈꾸는 자의
일필휘지님 |
2008/10/17 21:37
밥 하기도 귀찮고, 마침 냉장고 안에 전에 만들어 둔 토마토 미트소스와 치즈가 있어서 뚝딱 만들어 버렸다. 간단하게 파스타 삶고, 소스 덥히고, 파스타를 버터에 살짝 볶은 후 내열용기에 담아 치즈를 뿌려 오븐에 살짝 구워낼 뿐. 역시 파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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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루드씨의
Ruud님 |
2008/10/14 07:40
이건 뭐, 날씨 좋은 황금연휴에 한 거라곤: 청소, 빨래, 반찬 만들기, 컴퓨터 CPU/VGA/Chasis 쿨러(팬) 달기... 우아아아앙 ㅜ_ㅡ 마음 같아선 사진기 들고 공원같은데라도 가고 싶었는데 훌쩍. Oktoberfest 라고 술을 마시러 다닌 것도 아니고, 뭐 이건 소셜 라이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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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루드씨의
Ruud님 |
2008/10/01 10:47
일요일입니다. 할일 없이 빈둥대는 것 보단, 사람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봤습니다. /씨익 에, 멋대로 퓨전이라고 갖다 붙이는 것은 요리하는 사람 마음이라죠. :P 소고기는 이제까지 많이 먹었으니 (광우병도 광우병이지만), 돼지고기를 먹자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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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루드씨의
Ruud님 |
2008/09/24 10:05
간만에 올리는 요리글이네요.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의 기대를 제가 저버렸던 것인지... (혼자서 뭐라는 건지) 어쨋거나 오늘 요리의 주제는, 배고프면 뭐든 (해)먹는다, 입니다. ... 예. 한마디로 제 주제에 찬밥, 더운밥 가리게 생겼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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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인의 현실 체험기의
여담님 |
2008/08/13 10:06
오늘 주방에 내려가니 밥이 없었어요... 요새 요리가 하고싶었는데 마침 잘 되었다 싶어서 냉장고를 열어보았는데 전혀 일관성 없는 식재료들만 모여있길래 그냥 계란이나 꺼내서 오므라이스를 해 먹으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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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으로의
shumah님 |
2008/08/11 12:29
오늘은 휴가 첫날...기념으로 된장찌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사실은 뭐 어머니가 시켜서 한거지만.....ㅋ 아무튼 자~ 요리를 시작하겠습니다 -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친절하시게도 재료는 다 준비해놓고 가신 우리 어머니~ㅋ 땡쓰~ 된장(제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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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으로의
shumah님 |
2008/07/14 22:32
지금부터 거두절미하고 바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소면을 끓이면 좋을 넓은 냄비를 찾아 물을 붙고 불을 켭니다. 자..참 쉽죠^^? 자 그럼 조금만 기다리면 물이 끓기 시작합니다. 자기의 배고품정도와 위의 용량을 고려해서 소면을 넣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많이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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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먹는 저녁은 대략 이런 것이지요.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언니 부부랑 같이 하는 저녁~ 나중엔 저도 요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