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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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Field-깨어 있으리라의
wake님 |
2008/11/16 22:33
기본적인 데이터는 이관이 끝났으나 제가 아직 텍스트큐브의 기능을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고 필명이 2글자가 불가능해서 HE에서 wake라는 필명으로 당분간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HE를 버리고 싶지 않은데 큰일입니다... HEHE wake HE isHE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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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의
이름없는전사님 |
2008/11/15 19:21
이사온 지 나흘째입니다. 이제사 집안 정리가 그럭저럭 되었습니다. 그동안 앉을 것이 없어서 무지 불편했는데, 오늘 소파도 들어오고 카페트도 깔고 해서 지금 카페트 위에 엎드려 글을 쓰고 있습니다. 뒹굴어도 되고 좋네요.^^ 아버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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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갔습니다.의
Magicboy님 |
2008/11/07 09:27
다시 예전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이사갔습니다,. 도메인은 종전과 같이 http://blog.magicboy.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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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갔습니다.의
Magicboy님 |
2006/11/03 22:06
오늘의 요리는 오징어 샐러드. 맛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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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千葉縣民 ::의
히라님 |
2008/10/27 22:28
그저께(토요일) 갑자기 결정된 이사 문제로 어제(일요일) 급 이사를 하는 바람에 건담 자막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_ _) 아는 한국인 아저씨의 소개로 들어오게 된 집인데 집값과 공과금 등 너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 많은 고민 끝에 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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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장(控帳)의
치치님 |
2008/10/11 20:24
광명으로 귀환 아주 대충 짐정리를 끝냈다 오늘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것은 앞집 청년이 사탕+손난로+쪽지를 어제 우리집 마당쪽으로 투입한사실 ㅎㅎㅎ 아침부터 큭큭 대느라 재밌었어요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앞집청년 낼전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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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통0083의 우울의
칫통0083님 |
2008/10/02 01:03
10월말에 이사할 예정인데.. 이사간다는 사실을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눈치깠나? 하나둘 씩 맛탱이 가기 시작한다.. 처음 보일러가 나가서 찬물에 몇일동안 샤워하다가 결국 보일러 교체하고.. 주방쪽 형광등 나감..그래서 가스렌지위 팬에 있는 전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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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BLOG의
pklazy님 |
2006/10/31 07:45
저번에 오산에서 찍은 수퍼호넷 사진을 어제 jetphoto.net에 올렸는데...바로 등록이 됬네요 ㅋ airliners.net에도 올렸지만 거긴 심사에 기본이 일주일 ㅡㅡ; 장수 제한도 두장...j.net은 20장인데 역시 a.net이 까다롭네요.. http://www.jetphotos.net/showphoto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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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꾸리다보니 남는 것도 있고 남겨야만 하는 것도 있고 가져가야 될 것이 '정말 꼭 필요한 것'만 가져갈 수도 있고 아니면 가져가고 싶은 걸 몽땅 가져가고 싶은데 그 사이의 선타기가 상당히 어려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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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서 했던 포스팅 죄다 옮겨놔서 검색어에 이것저것 많이 걸리고, 최근에 클량에 링크하는 등 낚시밥을 많이 던지는 티스토리보다, 아무것도 없이 헛소리 올리는 텍큐 방문자 수가 많은 이유는 대체 뭘까나 -_-; 뭔가 어려워 보이는 글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