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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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era;sera의
파란여로님 |
2008/11/30 16:22
세상에는 예쁘고 어린 여자들이 넘쳐난다. 그 속에 서 있는 나는 이 세상에 어울리는 모양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흣... 28살, 지금 내가 준비하는 것들.. 내게 어울리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안목, 내 지기가 되어줄 사람들, 어디서든 내 든든한 백이 되어줄 돈,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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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m ipsum의
irina님 |
2008/11/28 00:21
아무리 디지털이 좋아도 일기만은 종이위에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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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という無限のキャンパス의
김현빈님 |
2008/11/23 14:30
BGM // Perfume - Dream Fighter 最高を求めて終わりのない旅をするのは きっと僕らが生きている証拠だから oh yeah 現実に打ちのめされ 倒れそうになっても きっと 前を見て歩くDream Fighter ねぇ みんなが言う普通ってさ なんだかんだって実際はたぶん 真ん中じゃ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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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의
피아타님 |
2008/11/18 04:39
자라는 잠은 안자고 열심히 이글루에 있던 자료 옮기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글이나 사진을 끌어다가 옮기기만 하면 되니 편하게 이사하고 있다. 일단 사진같은 중요한 것만 옮기고 나머지는 새로 꾸며야 할듯. 근데 이 텍스트큐브는 베타서비스가 언제 끝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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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의 猫한 생활의
.cat님 |
2008/11/18 00:32
모 환타지 소설에 등장한 책자의 이름인 천경비록. 그 환타지 소설 예약구매하면 보내준 무지다이어리의 이름이기도 해. 어찌어찌 두 권을 받게 되어서 갖고있었지. 작년 초에 국내에 새로운 SNS 서비스가 시작됐었어. 거기서 나랑 성향이 잘 맞(다고생각되)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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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말괄량이~*의
민트쵸코칩♥님 |
2008/11/17 22:21
어지럼증을 동반한 두통 덕분에 일어날 수가 없어서 그냥 푹~ 잤다. 오후 3시에 일어나버려서 1시에 있었던 우리 유소년 아가들의 경기는 갈 수 없었고, 그 덕에 경기장 갔다가 영화나 한 편 보고 들어오려던 계획도 물거품이 되버렸다. 굿, 바이 볼랬는데... 유소년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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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의
쇳대님 |
2007/12/19 11:00
결국 투표를 하고 왔다. 이번 대선기간동안 느낀게 참 많다. 난 원래 정치 따위는~ 이라고 하면서 정치판은 개판이고 전혀 관심없다. 는 주의였지만 나의 이런 사고 방식이 결국 정책등은 뒷전이며 이번의 뽑을 사람 없고 거짓말과 비난만이 가득한 답답하기만 한 대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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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의 猫한 생활의
.cat님 |
2008/11/10 13:38
잠온다. 끝.<-- 도서관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학교 와서 점심시간을 포함한 중간의 공강시간이 꽤 긴 덕분에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근데 공부를 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나름 편하게 있을 수 있고, 학교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제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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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의
쇳대님 |
2007/08/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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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의
쇳대님 |
2005/02/14 17:49
대저 사람은 스스로를 가벼이 여기는 데서 뜻이 꺽이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느라 학업을 성취하지 못하 며, 마구잡이로 얻으려는 데서 이름이 땅에 떨어지고 만다." - 이서우李瑞雨가 쓴 <백곡집서柏谷集序>의 한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