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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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목도 스코티쉬하게 '트레인 스포-잉!'이라고 읽어줘야 할 거 같은 영화. Trainspotting. 트레인스포팅이란 쉽게 말해 기차오타쿠인데.. 왜 영화 속에서는 한번도 언급이 안되느냐.. 원작 소설에서 벅비와 랜튼이 만나는 장소가 기차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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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찬아비의 연무장演武場의
칼찬아비님 |
2008/11/29 20:52
세 남자는 나란하게 엉덩이를 걸치고 앉아 끽연 중이었다. 건물 외벽에 발코니 식으로 붙어 있는 흡연구역엔 오늘 유난히 거칠었던 바람이 마찬가지로 불어와 사내들의 자세를 움츠러들게 했다. 하나는 목도리를 두르고 나왔고, 하나는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도 않고 용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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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비결은 딸기우유♡의
세피아a님 |
2008/11/28 10:26
<현대 사회의 현실> 2008.6.24 (화) - 미래를 창조하는 자는 아름다운 자 - 하루.. 이틀... 여전히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속에 사람들은 가식적인 웃음을 지을때가 많다. 상태방은 잘 모르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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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을 향해 난 창의
새벽별님 |
2008/11/27 12:22
우리가 항상 강할 수 있었던 것은 돈도 권력도 명예욕도 아니었습니다. 양식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고 차비가 없어 수 정거장을 걸어다녀도 의지를 꺽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내일의 그럴듯한 감투하나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결코 '신에대한 기대로 속이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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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씨의 일상의
띠용님 |
2008/11/16 20:57
평소때는 부모님 이외의 어른들이 말을 걸으면 아버지나 어머니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뒤로 숨기만 하던, 수줍음이 많던 애가 내가 말을 걸으면 내 눈을 똑바로 보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혹은 내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을 해줄 때 기분이 참 좋네. 오늘은 시키지도 않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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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일기의
새신랑님 |
2008/11/01 02:53
인터넷 업계에 종사한지 어언 2년 반이 넘었지만, 처음 블로그를 제대로 쓰는 초보 블로거. 그간 "귀찮음"이란 병마에 계속 패배를 당하다가, 독감이 걸린 "Halloween"날, 와이프랑 보기로 했던 샌프란시스코 Castro에서의 할로윈 거리 축제를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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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일과 학업, 그리고 나를 미치게 만드는 이동국. 이 모든 것 때문에 근래에 축구를 멀리한 것이 사실이다. 비록 셀틱의 정신이 숭고하고 축구 클럽 그 이상이라고는 하지만 나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니겠는가! 축구란 사람 좋자고 하는 거지 축구 좋자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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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씨의 일상의
띠용님 |
2008/10/30 09:31
어젠 다 포기하고 경기장에 가서 경기를 보는데, 기분 좋은 3골이 들어갔었다. 첫번째로 들어간게 신기했던 박희도의 골과, 그 들어가기 힘들다던 안정환의 2,3번째 골 모두를 보았으니까. 게다가 추석 연휴때 전남에게 이겼던 때 이후로 오랫만의 승리라서 더욱 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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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전 하굣길, 친구가 내게 눈이 내리는것 같지 않냐고 물었다. 나는 친구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런 날씨에 웬 눈...?? 역시나 눈은 아니었다. 그것의 정체는 바로 날파리+모기 들이었다. (-_-;) 정말 그 날은 상황이 심각했다. 방역은 안하는건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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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isle.net♪의
익군님 |
2008/10/06 01:05
자소서로 시작해서 자소서로 끝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