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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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 빠순이의
사우까님 |
2008/10/22 11:12
비공개그분이랑 뽕빠지는 일요일을 보내보자고 며칠전부터 벼르고 있었다. 마침 동생들도 본지 오래된것 같고 시험도 끝나고 했으니 얼굴이나 볼까 싶어 연락을 했더니 주말마다 알바에, 집안일에 빼던 녀석들이 왠일로 한번에 OK한다. 비공개그분이 보고싶다던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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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맥주와 마늘치킨으로 늦은 저녁을 대신하다. 진 과장, 잘 먹었어요. 다음에도...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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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것도 내가 차려서 먹은게 아닌 어머니께서 손수 차려주신 걸로다가...^^ 어머니 : "밥은 먹고 다니냐?" 아버지 : "아들 얼굴좀 보자, 얼굴보는 김에 용돈도 주고?" 역시 집밥이 촥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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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개발의
메바21님 |
2008/06/01 19:40
어제 토요일 서울 본가에 갔다가, 저녁에 건호 엄마는 알바가게 하고, 건호와 손잡고 시청앞 광장으로 왔다. 나이 40 넘은, 벌어논 것 없고, 가정이 있는 공돌이가 무슨 대단한 신념과 각오를 하고 간 것은 아니고, 사람들이 말할 때, 동의한다라는 의미로 가볍게 고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