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겠다'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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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篇一律의
룬그리져님 |
2008/11/30 22:56
...이런 류의 제목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어쨌건 한번 써봅니다. 저는 아이튠 유져입니다. 게다가 아이팟 유져이기도 하죠. 윈도에선 분명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아이튠입니다만, 맥에선 이녀석 만한게 없습니다. 하여간, 그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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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9/18 10:05
아침햇살을 받으며 퇴근하다가 겪은 일. 우리회사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가는 길에, 건물 사이에 분수대가 설치된 광장이 있다. 가끔 새벽이나 아침에 가끔 미친-_-것 같은 노숙자 아줌마가 출몰하고는 하는데, 요즘 그 존재를 잊고 있다가 하필이면 오늘 아침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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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8/26 12:20
어제 밤에 회사에서 문자가 온 것을 오늘 아침에 확인하면서, 모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형과 싸운 일이 생각났다. 그때가 지금 일하는 회사를 임시직으로 들어왔다가 파견직으로 전환했었을 때+주5일 근무제 도입 전이었는데, 휴일에 메신저만 켜면 그 형이 우리 회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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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8/23 18:54
현재시간으로 20분 전에 회사 근처에서 어떤 남자가 특정-_-종교인의 포스를 풍기면서 말을 걸어오길래 '아 슈ㅣ발'을 외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출근. 매번 비슷한 장소에서 붙잡히는 걸 보면 근처에 그들의 집회소가 있다는 건가? 다음에 또 남자가 붙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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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8/16 20:40
3일동안 달콤한 휴일을 맞고 출근. 사무실에 들어와서 잠깐 일 했더니 주간근무자가 나보고 일 하지 말래....혹시 이건 정리해고?(....) 아무래도 10시 넘어가야 그나마 조금 일 해볼 수 있을 듯. 지루해 죽겠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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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8/12 10:30
PSP, 집에서 가학수사를 한 결과 벽돌이 아니었다 파문. 나 어제 저녁에 출근할때부터 PSP가지고 게임 못했는데....ㅇ<-< 겸사겸사 최신 펌웨어도 설치해줬다. 오늘밤은 한번 디맥 네트워크 대전 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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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의 블로그의
두아쓰님 |
2008/07/19 21:01
우리회사에서는 옷차림에 그렇게 심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지만, 남자들은 반바지와 맨발에 슬리퍼나 조리, 샌들을 착용하고 출근했다가 걸리면 죽도록 욕먹는다. 여사원은 상의가 깊게 패인 옷이나 짧은 스커트, 핫팬츠만 아니면 뭘 입고 오던 상관 안하지만.. 우리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