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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랑 살아요. 2편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집에서 식사를 못하게 되시는 chester님. 오늘은 pie표 김치찌개를 먹고 싶다며 장보는데 잠시 차 주차해서 기다려 주는 나름의 기특함(?)을 발휘해주셨습니다. ㅋ 바지런을 떨며 장보기를 해서, 집에 오자마자 까실까실한 소리를 찰찰 내며...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집에서 식사를 못하게 되시는 chester님. 오늘은 pie표 김치찌개를 먹고 싶다며 장보는데 잠시 차 주차해서 기다려 주는 나름의 기특함(?)을 발휘해주셨습니다. ㅋ 바지런을 떨며 장보기를 해서, 집에 오자마자 까실까실한 소리를 찰찰 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