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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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의 猫한 생활의
.cat님 |
2008/11/18 00:32
모 환타지 소설에 등장한 책자의 이름인 천경비록. 그 환타지 소설 예약구매하면 보내준 무지다이어리의 이름이기도 해. 어찌어찌 두 권을 받게 되어서 갖고있었지. 작년 초에 국내에 새로운 SNS 서비스가 시작됐었어. 거기서 나랑 성향이 잘 맞(다고생각되)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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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씨의 일상의
띠용님 |
2008/11/12 14:00
작년쯤 내가 자주 들락날락하는 곳에 갑자기 채팅바람이 불었었다. 그래서 개설한 채팅방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들어와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들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사람이 점점 많아져서 20명을 넘기니 채팅창에 떠오르는 글만 보고 있어도 피곤해져버렸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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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으로의
shumah님 |
2008/11/06 21:25
사진을 정리하다가...나도 저때 저러고 싶었는데 하고 올려본다..^^ 아마 저 허리에 손을 얹고 계신분도 같은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한다..ㅋ 저때는 더웠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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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으로의
shumah님 |
2008/11/03 23:31
멋진 저녁, 근사한 저녁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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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블루버드님 |
2008/10/06 12:00
부제 : 어린시절 이후 훌쩍 커버린 어느날의, 남산여행기 | 2008.10.04 어린 시절의 어머니의 손을 잡고 갔었던 기억이 있는 남산타워를 다시 찾았다. 어린시절의 기억에는 저멀리 여의도가 보였던 형상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 이외에 기억들은 이미 빈사상태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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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결혼식 사진을 담아줄 CD를 찾다가 군생활때 촬영한 사진을 찾았습니다. 넋을 읽고 이사진 저사진을 보니 실실 웃음이 납니다. 장교라는 신분 덕분에, 사진이라는 취미 덕분에 기억보다 더 많은 기록이 있더군요. 잊은 것 같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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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씨의 일상의
띠용님 |
2008/10/04 00:10
부산국제영화제 첫회는 내 생애 최초로 혼자서 'Breaking the Wave'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그 때 혼자서 보는 뻘쭘함이 있었지만, 영화제다 보니 사람들도 혼자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았던지라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런데 오히려 혼자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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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ster Garden의
리노님 |
2008/09/29 17:20
제대후 미국에서 다니던 대학에 복학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동아리를 하나 만들었다.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애들과 알게 되어서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아도 만남을 계속해나갔다. 가끔씩 만나서 게임도 하고, 밥 먹으러 가기도 하고. 어설프게나 게임 개발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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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를 찾아서_의
아르님 |
2008/09/27 14:43
여담님 글 보고나서 기억난 게 하나 있어서 간단하게 포스팅. 초등학교 4학년때였나, 광주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 무슨 영어 바람이 불었는지는 몰라도 윤선생 영어교실을 다니고 있었고, 그 외에 태권도도 다니고 피아노도 배우고 아무튼 지금까지 가장 많은 학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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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슬픈 그 노래의
만나지 말걸님 |
2008/09/20 11:51
행복한 나를..... 몇 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건 네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네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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