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득이에 이은 또 다른 성장소설.. 리버보이 어른을 위한 한 권의 거대한 동화책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이 영국에서 카네기 메달을 받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공감이 되지 않는다. 그 정도로 대단한 소설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기 떄문이다. 그냥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