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텍스트큐브 블로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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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글자군's Planet의
네글자군님 |
2008/11/15 14:26
맨 처음 이야기이다. 오늘은 학교의 장애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심각한 것은 아니다. 어떠한 과장도 없을 것이다. 그냥 장애인들을 위한 이야기, 아니 장애인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이글을 읽고 어떤 유형이라든지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면 그것은 각자 개인의 문제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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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참 방황하던 12년전 무렵, 저를 바른길로 인도해주셨던 은사님이 하시는 강연이 있어서 홍릉에 있는 학교에 왔습니다. 이 곳은 특히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훨씬더 상쾌한 느낌입니다. 학교에만 오면 느껴지는 이상한 기운은 그 근원이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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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의 猫한 생활의
.cat님 |
2008/11/06 12:33
스밥님네에서 재미나보이는 성격진단 테스트가 있길래 한 번 해봤는데 43점이 나왔는데, 결과 보니까 쬐끔밖에 안 맞는 듯. 그 중에서도 '매력적인' 어쩌고 하는 항목이 있길래 안 맞다고 스밥님께(어째서?!) 투덜거렸더니 매력 없는 사람이 어딨냐고,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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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의 猫한 생활의
.cat님 |
2008/11/05 10:35
언제나처럼 잡스를 따라서(...라기엔 텍스트 위주 =_=) 화면에 뿌려지는건 얼마 없고 말로 때우는 발표를 했다. 또 언제나처럼 버벅버벅 =_=;;; 했던 말을 또 하고 하려던 말은 기억 안 나고. 역시 준비가 부족하니 버벅거리는건 여전... ㅇ<-< 근데 이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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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뭐!!의
TheSoas님 |
2008/10/24 16:26
10월 21일 급식 식단표 백미밥 김치유부국 별미돈육볶음 멸치조림 숙주미나리무침 포기김치 그럭저럭 맛있어 보입니다... 근데.. 고기가 참치가 되어버린..? 부서지는.. 이 뭐 병.. 10월 24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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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의 skillOn*의
뚜찌`zXie님 |
2008/10/19 02:35
학교 UCC때문에 강제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뭐, 이것 때문에 블로그 잠수탄것이구요..ㅋㅋ 다 만들고 나니까 정말 허무해서 머리를 비울땐 딱인듯 싶네요. >>광고설명. 이 동영상에 사용된 광고는, 기아자동차 '리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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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제로 2호점의
공상플러스님 |
2008/10/16 20:22
그는 가족이 죽어서 슬픈게 아니다 그는 친구가 죽어서 슬픈게 아니다 그는 친척이 죽어서 슬픈게 아니다 그는 환율이 죽어서 슬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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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a Persona의
monomask님 |
2008/10/15 00:08
어머니는 나를 어릴 때부터 '착하다'라고 평했다. 대체로 조용하고 책을 좋아하는 성격에 부모님 속을 썩여 본 적도 없고 부모님 명을 거역해본 적도 별로 없고 반항심도 없는 그런 무난한 아이. 용돈을 올려달라거나 무언가를 사 달라고 크게 떼를 써본 기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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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의 skillOn*의
뚜찌`zXie님 |
2008/10/12 22:25
내신도 안들어가는 14~15일날 보는 학력평가.... 요번에 이명박 대통령 되고나서 들어간다 안들어 간다 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곳 학원에서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발악하는학교....... 학교에서는 강남권 학교를 들먹이며, 잘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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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m ipsum의
irina님 |
2008/10/04 12:19
1.저희 학교력은 중간고사를 678로 보고 10일에 축제를 하는 기형적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시험 끝나고 놀게 해줄 마음은 잘 알겠는데, 한주동안 수업을 거의 못하게 되는 이건 뭐..... 2. 더 웃긴건, 시험보는날에 6교시까지 수업. 솔직히 시험보는날에 수업이 될리가...